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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코키는 작년 6월 트벤테와 2년 계약했다. 그런데 프리시즌 훈련 도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했다. 그로인해 지난 2월 계약을 상호 해지했다고 한다. 당시 계약 해지 사유는 개인 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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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코키는 지난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체육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돌연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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