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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액정에 문제가 생긴 TV가 담겨있다. "75인치 TV 박살"이라면서 "어버이날이라고 하임이가 서프라이즈해줬어요"라는 정정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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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정아는 바닥에 누워 울고 있는 아들의 모습도 게재, "울 하임이 요즘 피곤한지 밖에서 자주 드러눕더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엄마 요즘 너랑 다닐 때 모자 쓰고 다니잖아. 엄마 요즘 너랑 다닐 때 사과만 100번 하잖아"라면서 "울아가 땜에 엄마 넉살도 좋아졌어. 고마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정정아는 "그런데 3살 아기라고 다 그런 건 아니던데 어찌해야하나요 하하하"라면서 "잊지못할 어버이날입니다"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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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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