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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수육, 육회, 짬뽕 등 온갖 산해진미가 찍혀있다. 금단 현상으로 먹부림에 정신을 빼앗긴 성시경은 "난리도 아니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무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그의 모습이 왠지 슬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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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시경을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KBS2 '백종원 클라쓰' 등에 출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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