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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호의 뒷모습이 담겼다. 김선호는 마스크를 낀 채 노을 진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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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팬카페에도 "마음 한 켠에 지우기 힘든 상처를 간직하고 계실 것 같아 너무 죄스럽다"며 "응원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간직하고 더 좋은 배우이자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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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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