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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그림을 감상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8개월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이라면서 장영란이 그림을 걸어놓은 곳은 한의사 남편이 일하는 곳. 방송, 육아로 바쁜 와중에도 내조에 힘쓰는 장영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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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의 한방병원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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