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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한영의 점심 밥상이 담겨있다. 맛있는 음식을 예쁜 그릇에 플레이팅한 한영. "혼자 먹을 때 그릇이 더 예쁨"이라며 웃는 새신부였다. 이어 한영의 깔끔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 밥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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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달 2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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