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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는 13일(한국시각) 오전 3시45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티다움에서 아스널과 경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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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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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흥민은 리버풀전에서 시즌 20호 골을 터뜨렸다. 절정이다. 아스널의 명장 미겔 아르테타 감독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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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은 9일(한국시각) '미겔 아르테타 감독은 손흥민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다. 아스널 최대 위협이다. 때문에 토미야스를 앞세워 손흥민을 제어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갚아야 할 빚이 있다. 지난해 9월 두 팀은 맞대결을 펼쳤다. 아스널은 3대1로 승리, 경기 MVP는 토미야스였다. 손흥민과 케인을 효과적으로 봉쇄했기 때문이다.
풋볼 런던은 '당시 토트넘의 상태가 좋지 않았고 손흥민도 마찬가지였다. 이번 맞대결은 그래서 더욱 흥미진진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