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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집밥을 준비 중인 배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고등어조림, 미역국, 계란찜을 한 번에 요리하며 저녁을 준비하는 배수진의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배수진은 최근 아들이 폐렴으로 입원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배수진의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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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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