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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휘순은 아내와 장인어른, 장모님과 함께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 즐거워 보이는 가족들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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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더 연습하겠습니다. 그래도 가족 모두 함께한 첫 라운딩. 모든 것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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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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