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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최준희는 "몸이 너무 무기력해서 미칠 것 같다. 침대에서 벗어 날 수가 없고, 분명 잠들기 전 내일은 꼭 '갓생'을 살아야지! 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질 못하겠다. 하루에 12시간 이상은 자는 거 같고, 몸은 천근만근이다. 화장실 가기까지도 너무 멀다. 냉장고에서 물 마저도 마시러 가고 싶지가 않다. '날씨가 너무 좋은데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람'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뭔가 휴대폰도 안 보게 되고..아니 약간 안 보고 싶다랄까?"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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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다. 그러나 와이블룸은 최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린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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