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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리그에 새로운 영상 콘텐츠 트렌드와 이야깃 거리를 양산해 낸 울산의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1'의 확장판이 왓챠(Watcha)에 이어 티빙(TVING), 웨이브(Wavve), 아이엠비씨(iMBC)에도 추가 편성됐다. 이로써 울산의 '푸른 파도' 시리즈는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이자 최다 OTT 서비스 편성 타이틀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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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에도 동일한 이름으로 이어져 오는 울산의 '푸른 파도'의 시즌2의 확장판은 kt seezn의 제작 지원을 받으며 K리그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과 화제성을 증명한 바 있다. 더불어 이번 시즌부터는 매월 말에 에피소드 한 편씩 공개하며 팬들의 꾸준한 시청과 미디어의 관심을 유도하며 정기 시리즈 영상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나아가 매 에피소드마다 영문 자막을 제작, 자체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제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K리그와 울산을 홍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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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