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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인 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를 높이 묶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한영. 그녀의 러블리함이 돋보였다. 이때 카메라를 응시 중인 한영은 "머리를 위로 묶어서 눈꼬리도 위로 올라감"이라며 "무서워요?"라고 적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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