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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나를 믿는다는 건 용기와 겸손이 가득찰 때 가능하단다. 오늘도 온 우주가 널 응원하고 있어. 평온하고 감사한 하루를 보내길 엄마가 가장 낮은 곳에서 기도할게"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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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딸 아람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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