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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하연수의 AV진출설을 운운했던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분노도 극에 달한 상태다. 하연수는 이에 대해 "진짜 고소한다. 예전 PDF 파일도 여전히 가지고 있다. 현재도 개인적으로 어떤 행보든 가능하다"며 "남초 커뮤니티가 너무 보잘것없고 시시해서 고소할 시간도 캡처할 시간도 아까워 딱히 나서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적으며 강경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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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는 올초 소속사인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일본으로 미술 유학을 떠난 상태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 삭제로 인해 그가 연예계를 은퇴한다는 '은퇴설'도 나왔지만, 지인의 댓글로 은퇴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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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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