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함께한 글에서 배다해는 '고민 끝에 어제부터 시작. 어느덧 동물보호 운동을 한 지 19년이 되었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많은 이야기 중 저의 동물 이야기로 조심스럽게 늦가을쯤 만날뵐까 한다'며 '너무 무섭고 떨리지만 진심을 잘 담아내어 볼게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