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돈을 그렇게 벌어도' 아들은 맘대로 못해 "머리띠 지옥" by 김수현 기자 2022-05-12 19:30: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엉뚱한 귀여움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서수연은 12일 자신의 SNS에 "머리띠 지옥. 머리 좀 길었다고 집에서 자꾸 머리띠 하는데 어린이집도 하고 간다는 거 입구에서 겨우 뺏었어요… 엄빠 눈엔 귀엽지만 친구들이 놀랄까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에서 편하게 있을 때 머리띠를 하고 생활을 하는 서수연 이필모의 아들 이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엄마 서수연은 귀여운 아들이지만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할까 아들이 좋아하는 머리띠를 빼앗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