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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은 볼카운트 1B 상황서 오원석이 카운트를 잡기 위해 던진 가운데 낮은 슬라이더를 제대로 걷어올렸다. 뻗어나간 타구는 좌측 펜스를 훌쩍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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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 비해 타격에서는 약간 아쉬운 모습이 있었는데, 중요한 홈런포를 쳐냈다. 지난달 19일 NC 다이노스전 데뷔 첫 홈런 이후 두 번째 대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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