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깡마른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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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즐거운 촬영♥ 기대해주세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화보를 촬영 중이다.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서 화보 장인 포스가 느껴졌다. 이때 매혹적인 강렬한 눈빛 만큼이나 김성은의 몸매에 눈길이 쏠렸다. 김성은은 튜브톱 상의를 착용, 이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가녀린 쇄골, 잘록한 허리라인 등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171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우월한 비율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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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밖에서의 김성은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이 담겨있었다. 김성은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 환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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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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