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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유빈 대표와 함께 반가운 얼굴이 담겨져 있어 시선을 끈다. 바로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권상우다. 함께해 더욱 즐거운 저녁 식사. 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사진이었다. 편안한 스타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네 사람. 이어 환한 미소에서 즐거운 시간임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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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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