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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올 시즌이 끝난 뒤 재계약을 하거나, 이적을 시키는 게 통상적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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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이하 한국시각) 데일리 메일은 '2023년 여름에 모두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아직 단 1명도 새로운 계약에 동의하지 않았다. 리버풀은 살라와 마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존 임금 구조를 깨뜨려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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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팀은 바르셀로나다. 올 시즌 부진, 부활을 노리는 바르셀로나는 마네와 살라를 영입하려 한다. 꾸준히 연계설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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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현실적으로 두 명을 동시에 영입하긴 힘들다.
살라도 관심이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높은 연봉이 문제다. 살라는 리버풀에서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2000만원)을 받고 있고, 재계약 조건으로 30~4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
반면 마네는 주급 약 10만 파운드(약 1억5000만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가 살라보다는 마네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량이나 경기 스타일의 측면 때문이 아니라 마네가 좀 더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