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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신혼집에서 언제 한 잔 하냐는 말이 너무 많아서 오늘로 잡았다"며 용산에 위치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미자는 "신혼집이니까 결혼사진부터 소개해드리겠다. 이게 포토샵이냐 아니냐 말이 굉장히 많았다. 솔직히 저는 똑같지 않냐"며 웨딩화보와 똑같은 포즈를 취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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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저희 집이 술 마시기가 진짜 좋다. 야경이 기가 막히다. 자랑 같아서 좀 그런데 멀리 한강이 보인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멀리 있는 한강을 봐달라"며 커튼을 열었다. 커튼 밖에는 아파트 사이에 멀리 한강이 살짝 보였다. 미자는 "저 멀리 한강이 보인다. 시력이 좋으면 저 한강을 보면서 와인을 마실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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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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