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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랜선뷰티'에서는 싱글워킹맘 배우 최정윤이 게스트로 찾아와 꿀광 피부 관리법을 숨김없이 공개했다. 7살 딸 지우의 육아로 바쁜 최정윤이지만, 기초제품과 선크림만은 놓치지 않았다. 또 아이를 등원시킨 후 필라테스, 스터디 카페에서의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 아이를 위한 간식 만들기까지 하며 쉴 틈 없이 시간을 보냈다. 지우가 하원한 후에는 함께 모녀 데이트를 즐기며 웃음 넘치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MC 박은혜는 "피부 비결은 딸인 것 같다. 지우 때문에 웃고 행복해한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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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랜선뷰티'의 대표 코너 '갓 대 갓'에서는 최정윤과 수경이 '더 신경써야 하는 곳은 상체 vs 하체?'를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최정윤은 "하체는 타고 나야 한다. 시각적으로 상체가 더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상체다"라며 쉴 틈 없이 상체 관리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펼쳤다. 밀리기 시작한 수경은 크롭탑 이야기에 "배부터 하체다"라는 뜻밖의 논리를 펼쳐 이수정과 박은혜를 폭소하게 했다. MC 박은혜 이수정도 토론에 참전했지만, 결국 '상체와 하체를 모두 포기할 수 없다'로 결론이 나며 토론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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