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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르셀로나는 홀란드의 인성과 성격 탓에 망설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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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올해 초까지만 하더라도 레알이 영입전의 선두주자로 꼽혔다. 맨시티는 토트넘 핫스퍼의 해리 케인에 대한 미련을 아직 버리지 못한 것으로 보였다. 레알은 홀란드와 파리생제르맹 킬리안 음바페를 동시에 구매할 야망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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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출신의 스카이스포츠 해설가 제이미 캐러거도 홀란드가 레알과 바르셀로나가 아닌 프리미어리그를 선택했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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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홀란드의 맨시티행은 클럽과 선수에게 모두 적합하다고 판단되지만 위험이 없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ESPN은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담당자는 홀란드의 인성과 성격에 대해 유보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레알은 홀란드의 건강을 의심했다. ESPN은 '레알은 홀란드의 부상 기록에 문제를 제기했다. 홀란드는 주로 근육 문제로 인해 이번 시즌 17경기에 결장했다'고 알렸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