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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 대전이다. 승점 66점의 4위 아스널은 비기기만해도 4위 전쟁의 9부 능선을 넘게된다. 반면 승점 62점의 5위 토트넘은 눈을 돌릴 곳이 없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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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무승부'는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우리는 항상 승리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다. 이번에도 멋진 경기가 될 것이다. 메시지는 분명하다. 만약 승리하면 우리가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 동기 부여가 필요하거나 그 이상의 어떤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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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2016년 이후 유럽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가 재정적으로 구단을 둘러싼 분위기와 환경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아스널을 제자리에 돌려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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