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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 산후우울증을 고백했다. 우혜림은 "처음에는 조리원에서도 울고 많이 울었다. 배도 아프고 예상치 못하게 가슴도 아파서 울었다. 신랑과 엄마 얼굴을 보면 울었다.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다. 호르몬 변화였던 것 같다"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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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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