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평화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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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돌보는 우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우혜림의 아들은 침대에 누워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우혜림은 살짝 지쳐 보이지만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돌보는 모습이다. 특히 우혜림은 출산 후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우혜림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 산후우울증을 고백했다. 우혜림은 "처음에는 조리원에서도 울고 많이 울었다. 배도 아프고 예상치 못하게 가슴도 아파서 울었다. 신랑과 엄마 얼굴을 보면 울었다.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다. 호르몬 변화였던 것 같다"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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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2020년 8년 열애 끝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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