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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대적인 집수리에 목돈을 지불해 여윳돈이 없는 김봉곤은 20년 넘게 써온 냉장고가 고장나 새 제품을 사러 갔지만 비용 문제로 구매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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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김봉곤은 자신을 알아본 손님과 의기투합해 흥 폭발 노래방 드라이브를 펼치는 등 '30년 베스트 드라이버'다운 편안한 운전 실력과 친근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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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다음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 허기를 달래기 위해 한밤중에 편의점 앞에서 쭈그려 앉아 빵을 먹고 있는 김봉곤의 짠한 모습이 포착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관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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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