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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지난 1월 '옛 동료'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이끄는 빌라로 단기 임대를 떠나 입단 후 8경기에서 4골 3도움을 폭발하며 '부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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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는 리버풀 소속으로 '크랙' 평가를 받던 2018년 1월 당시 1억600만파운드에 '드림클럽'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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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시즌 바이에른뮌헨으로 임대를 떠나 팀의 트레블에 일조한 쿠티뉴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 또 겉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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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쿠티뉴는 치치 브라질 대표팀 감독의 선택을 받아 브라질 대표팀에 뽑혔다. 내달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리나라를 상대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