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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아웃 후 표정이 어두워졌던 것에 대해 "더 뛰고 싶었고 팀에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감독님의 결정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선수로서 따라야 하는 부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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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했다. 어떻게 준비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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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전 파비뉴에 이어 오늘은 홀딩에게 안면을 가격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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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두 번의 스프린트. 특히 홀딩의 퇴장으로 경기 흐름이 바뀌었는데
-교체 아웃 될 때 어두운 표정을 했는데
감독님도 일요일 경기를 생각하고 또 분명히 일요일 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에 교체했다. 이미 경기는 우리쪽으로 넘어왔다. 그런 부분을 염려하셔서 이제 교체를 하신 걸로 알고 있다. 사실은 이제 제가 선수로서 아직 더 많이 배워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로서 계속 경기장에서 뛰고 싶고 더 도와주고 싶고 팀을 위해서 더 도와주고 싶고 더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 왜냐하면 이렇게 경기장에서 항상 많은 팬분들 앞에서 뛸 수 있다는 거 엄청나게 좋은 기회고 또 경험이기 때문이다.
매 번 있는 거지만 당연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더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 더 잘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그런 마음들 때문에 그랬던 것이다. 그때는 되게 감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다고 보니까 제가 감정적으로 임하다 보니까 그런 표정들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끝나고 나면 감독님의 분명히 의견을 이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분명히 감독님의 결정에는 분명히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당연한 또 감독님이 결정하신 거는 당연히 선수로서 따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 선수가 일요일 번리전에서 골 넣겠다고 약속했다던데
저는 약속은 안 했다. 감독님만 하시는 약속이다. 감독님이 못 넣으면 죽이겠다고 농담하기는 했다. 상황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감독님이 그거만큼 신경 써주고 계신다는 거니까 감독님도 일요일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또 선수들을 이렇게 또 경기에 최근에 못 뛰고 있는 선수들을 이렇게 경기에 뛰게 해줌으로써 또 선수들한테도 충분한 기회를 주는 거였다. 선수들도 분명히 그런 감사함을 느낄 것 같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과연 최고의 감독님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