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13일 KIA와 주말 3연전을 앞둔 잠실야구장. 외야에서 일찌감치 몸을 푼 박해민이 2루 수비 훈련중인 이영빈의 뒤로 다가갔다.
Advertisement
가끔 볼을 놓치는 순간에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 준거라며 넉살을 부리기도 했다. 그때마다 이영빈은 웃음을 참느라 애를 먹는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부진을 뚫고 대 반전을 이뤄낸 박해민은 5월 10경기에서 타율 0.375(40타수 15안타)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