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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정시아 딸 서우 양은 직접 쓴 그림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우 양은 6세 때부터 거의 6년 동안 작업해온 이야기와 그림으로 지난달 그림책을 출간하며 11세의 나이에 작가로 정식 데뷔했다. 특히 서우 양은 그림책 인세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 얼굴만큼이나 예쁜 마음씨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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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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