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 딸 서우 양이 직접 쓴 그림책을 자랑했다.
정시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우 공주랑 서점에 왔어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 딸 서우 양은 직접 쓴 그림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우 양은 6세 때부터 거의 6년 동안 작업해온 이야기와 그림으로 지난달 그림책을 출간하며 11세의 나이에 작가로 정식 데뷔했다. 특히 서우 양은 그림책 인세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 얼굴만큼이나 예쁜 마음씨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