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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김영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정문 역을, 김용림은 극단적 선택의 위기에 처한 위기관리팀의 관리대상자 유복희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봄' 에피소드를 이끌 예정. 무엇보다 김영옥과 김용림의 관록의 연기력이 더욱 폭발적인 흡인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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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일' 제작진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선뜻 출연해 주신 김영옥, 김용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한 뒤, "이번 에피소드를 이끌 배우를 생각했을 때 김영옥, 김용림 선생님 밖에 떠오르지 않아 출연을 제안했다. 두 분의 내공 깊은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 덕분에 더욱 몰입도 높은 에피소드가 탄생했다.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일 오늘(13일)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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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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