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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제이쓴이 어렵게 구해준 복숭아를 맛있게 먹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홍현희는 "우리 어머님표 대추차. 약이다 약이야♥"라며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대추차 인증샷도 게재, 임신 기간 동안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음을 인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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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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