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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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숭아가 또 왔다. 이쓴이 최고. 남편 뿐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제이쓴이 어렵게 구해준 복숭아를 맛있게 먹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홍현희는 "우리 어머님표 대추차. 약이다 약이야♥"라며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대추차 인증샷도 게재, 임신 기간 동안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음을 인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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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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