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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아약스 수석코치로 텐 하흐 감독을 보좌한 판 데 가그 코치는 텐 하흐 감독이 맨유행을 결정한 지난달부터 꾸준히 맨유와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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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와 겉모습이 꼭 닯은 판 데 가그는 '수비 스페셜리스트'로 정평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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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는 득실차 79에 달하는, 공수에 걸쳐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꾸준히 유지한 끝에 에레디비지를 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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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최근 맨유의 고민거리다. 리그 37경기에서 56골이나 내줬다.
1999~2001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오른팔이었던 스티븐 맥클라렌 전 퀸스파크레인저스 감독도 코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