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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1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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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아르테타가 홀딩을 교체하지 않은 건 화이트로 바꾸는 것이 상식적이지 않았다는 것. 아르테타는 "교체는 말도 안된다"라며 "그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경기를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이제 토트넘전은 끝이다. 초점은 뉴캐슬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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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홀딩이 손흥민에게 팔꿈치 가격으로 받은 두 번째 퇴장에 대해선 "내 생각을 말하면 6개월 출전 정지감"이라고 말했다. 또 "나는 내 생각을 말할 수 없다. 정직당할 수 있다. 나는 내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심판에게 와서 홀딩의 퇴장을 설명해달라고 요청해보라. 그건 심판의 결정"이라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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