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미국 가더니 더 화려해진 미모…이미지 확 달라졌네 by 이우주 기자 2022-05-13 10:30: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한유라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의 셀카가 담겼다. 밝은 갈색빛 머리에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한유라는 더 어려진 모습. 이전보다 훨씬 상큼해진 분위기가 돋보인다. 현재 쌍둥이 딸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한유라의 발랄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한편, 한유라는 2009년 방송인 정형돈과 결혼, 슬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