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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호는 "그래서 오늘은 프라이머리만. 근데 이것도 보돗이했다. 힘들어서. 수련할 때 만큼은 세상의시선.남의 이목.평가. 남에 대한 질투.조급함.불안함. 많은 감정들을 내게서 배제하는 훈련을 한다. 그냥 그 순간 상태로 존재하기. 나는 판단하고 통제 하려기보단 그 상태에 온전히 머무르기.애쓰지않아도 되고..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게. 수련시간동안의 짧은 시간 노력이 점점 확장되어 내 삶에서도 적용되길 바래본다. 늘~ 수고했어. 오늘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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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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