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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라리가의 후반기 시즌이 끝나가는 가운데, 마르시알의 골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다. 9경기(495분) 출전 0골. 8경기(208분) 출전해 1골을 넣은 맨유에서의 전반기 스탯보다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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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마르시알의 임대를 위해 맨유에 500만유로를 지출했다. 꽤 괜찮은 임대로 보였다. 하지만 'AS'는 "그의 영입은 재앙임이 드러났다"고 적었다. 이 매체는 오는 23일 애슬레틱빌바오와의 시즌 최종전에도 마르시알이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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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