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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승아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거울을 조립했다. 그는 "김무열 씨께서 오늘 광고를 찍으러 가셨다. 이런 거 돌리는 것쯤이야 힘들지 않다. 10번도 돌릴 수 있다. 오빠가 계속 광고를 찍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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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온전히 저와 제 가족을 위해서 조금 더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건 아니고 저 자신을 위해서 일주일에 하루라도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저 자신도 돌아보고"라며 "이렇게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하고 천장만 보고 싶은 날도 있다. 근데 그냥 눈이 떠진다. 할 일이 많아서 무언갈 계속했는데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 '지금 내가 잘하고 있나', '이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 때는 개인적으로 잠깐 쉬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저도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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