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송해, 지난 14일 입원..“병원서 치료 중” by 박아람 기자 2022-05-15 16:48: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국민 MC 송해(95)가 병원에 입원했다.AdvertisementYTN은 지난 14일 "송해가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송해는 지난해 1월과 6월에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2022년 3월에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지만 코로나19에 돌파 감염돼 국민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한편 국내 최고령 현역 방송인 송해는 1988년부터 KBS1 '전국 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