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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거리에서 서로를 껴안고 있는 유세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까치발을 한 채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부부는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이다. 특히 유세윤은 아내의 엉덩이를 꼭 쥐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의 화끈한 스킨십에 팬들은 "민하 둘째 생기나", "민하야 동생 잘 봐줄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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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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