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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진원무역의 경우 '만나아트' 프로젝트에 화훼전문 인력 및 유통과 마케팅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오늘의꽃은 화훼를 넘어 직수입과일을 활용한 상품을 추가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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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과일 유통회사로 탄탄한 입지를 다진 진원무역은 2012년부터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도매 가격에 안정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과일상품을 선보여왔다. 또한, 지난 해(2021년) '과일에 디자인을 입히다'를 기치로 내세우며 '만나아트(manna art)' 프로젝트를 시작, 과일과 생화가 함께 어우러진 상품 유통의 가능성에 주목해왔다. 오늘의꽃은 다양하고 품질 높은 꽃을 주문 다음 날 새벽에 집 앞에서 받을 수 있는 B2C, B2B화훼 이커머스 플랫폼을 만들어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꽃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반기 새로운 형태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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