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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현아와 함께 자매 여행을 떠난 방민아는 언니 모르게 준비한 깜짝 코스인 케이블카로 향한다. 평소 속 얘기를 하지 않는 언니와 대화하기 위해 방민아가 직접 계획을 짠 것. 왕복 30분이 걸리는 케이블카 안에서 방자매가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흥미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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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이어가던 방민아는 조심스럽게 방현아의 과거에 대해 질문한다. 걸스데이 출신인 자신과 마찬가지로 방현아도 한때 걸그룹 '워너비'로 활동한 적이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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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방현아의 솔직한 답변도 공개된다. 방현아는 '그룹 생활 그만둔 뒤 어땠나'라는 방민아의 질문에 덤덤히 자신의 속 얘기를 건넨다. 걸그룹으로서 같은 삶을 걸어왔던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을지 기대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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