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양미라, 둘째 임신 중 일탈 "들레 재우고 뛰쳐나가" by 김수현 기자 2022-05-17 16:52: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중 잠깐의 힐링에 행복해 했다. Advertisement양미라는 17일 자신의 SNS에 "들레 재우고 뛰쳐나왔어요.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곧 들어 갈 여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커다랗게 불러온 D라인을 끌어안고 잠시간의 여유를 즐겼다. 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