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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17일 저녁 7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홈팀 수원 삼성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3라운드를 치른다. 김 감독은 이날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김지현을 중심으로 좌우에 서진수와 권창훈이 선발로 나왔다. 중앙에는 명준재와 유인수가 좌우 측면을 맡았고, 이영재와 문지환이 중앙이다. 스리백은 송주훈 정승현 박지수. 골문은 구성윤 키퍼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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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올 시즌 원정 7경기에서 단 1승(2무4패)밖에 거두지 못했다. 그는 "득점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제주전 1대3 패배를 빼고는 거의 0대1로 졌다. 그런 점이 아쉽다. 승패보다 득점이 좀 더 필요한 시기다. 조규성에게 집중된 수비를 다른 선수들이 어떻게 풀어낼 지에 대해 고민했다. 그 부분이 잘 되면 득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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