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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 차인 박승희는 남편이 패션 브랜드 대표라고 소개하며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가방 디자이너로 인생 2막을 연 것에 대해 "남편을 만나면서 (가방 디자이너를) 속전속결로 하게 됐다"라고 설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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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무작위로 뽑는 추첨제가 아닌, 연금 점수로 따지는 특별한 청약이 있다고. 이에 서장훈이 눈이 휘둥그레지며 관심을 보이자 "무슨 청약까지 해. 돈 많잖아" 등의 핀잔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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