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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시즌 두 번째 등판까지 최악의 성적표를 남기고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했다. 류현진은 첫 경기 3⅓이닝 6실점(4월 11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두 번째 경기(4월 17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4이닝 5실점 붕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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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4⅔이닝 1실점 무난한 투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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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고무적인 소식은 구속 증가다. 류현진은 패스트볼 평균 90.3마일, 최대 92.1마일을 기록했다. 그의 마지막 등판과 비교하면 패스트볼은 시속 3마일이 증가했다. 시즌 초반 부족했던 부분이었지만 훨씬 개선됐다. 체인지업도 지속적으로 로케이션을 유지했다'고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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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류현진의 성적이 2021년 8월부터 꾸준히 나빠지고 있다는 점이다. 토론토스타는 '지난해 8월 8일부터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7.43이다. 그가 이번 탬파베이전은 훨씬 강해 보였으나 진짜 시험은 그가 앞으로 몇 번이나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지 여부다. 그는 이미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며 신중한 견해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