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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유모차 산책을 하며 바람소리를 듣는 내 강호가 참 소중하고 귀엽다. 고 또 봐도 어찌나 귀엽고 소중하고 예쁜지"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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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민아는 "꾹꾹 눌러가며 참아왔던 아팠던 거 다 치유하고 사랑하는 내 아가랑 평생 행복만 할 거야 엄마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지켜줄게 엄마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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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지인 댓글에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던져서 나 고꾸라지고"라며 "119 앞에선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선 다시 폭언 퍼붓고.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라면서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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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지난해 10월 SBS 플러스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이 쫓아다녀서 제가 도망 다니다가 만났다.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면서 "남편이 쥬얼리 때부터 내 팬이었다고 하더라. SNS로 연락을 해왔다. 신랑은 보호해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고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