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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어버이도 스승도 아니고 더군다나 잘해준 것도 없는데 오늘 녹화 끝나고 조심스레 와서 건네주네요. 씹는거 좋아한다는 소문 듣고 커다란 한우육포셋뚜까지 앵겨주고~ 나 쪼금 당황했어"라며 "겸손하고 성실하고 사랑스러운 현희에게 크게 감동받은 날! 앞으로 어떻게 잘해줄까 심히 고민중"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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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신 중인 홍현희는 김원희 품에 폭 안겨 있다. 홀쭉한 브이라인 얼굴을 자랑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김원희는 "사랑스런 동생 실물미인"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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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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