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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옷과 박스 등 짐들로 꽉 차 발 디딜 틈 없는 거실이 담겨있다. "우리집은 변신 중"이라며 봄을 맞아 옷과 가방 등을 모두 꺼내 정리 중인 것으로 보인다. 큰 침대도 옷과 가방 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정리를 시작, 금방 제 자리를 찾은 옷들로 집이 한 층 더 깔끔해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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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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