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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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1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머리 많이 자랐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단발을 유지해왔던 황정음이 부쩍 많이 자란 머리카락으로 포니테일을 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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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손톱도 하고 사우나도 하고 앞머리도 자르고 마마"라며 즐거워 했다.
또 '종이의 집' 스틸컷을 올리면서 "종이의 집 도쿄가 되고 싶었던 정으미"라며 너스레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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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체중 감량을 하면서 꾸준한 자기관리로 몸매와 미모를 관리하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다.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극복해 재결합했고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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